[칼럼] 임플란트 시술 시 올바른 정보를 알면 성공률 높일 수 있어 2020-01-15 09:16

[경북신문=윤상원기자] 광주상무지구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오지헌(43세)씨는

 몇일 전 회사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앞니가 부러지는 사고를 겪게 되어 광주임플란트치과를 알아보고 있다.

앞니는 정 가운데에 위치한 치아이며 상대방과 대화할 때나 혹은 웃을 때 등 가장 노출이 많이 되는 부위이다.
그래서 더욱 미적인 부분까지 고려해야 하는 심미적 치료가 필요한 위치라 할 수 있다.

앞니 외에 어금니는 음식을 씹거나 자르는 저작기능을 주로 하고 있다. 이렇듯 치아는 위치에 따라 각 각 기능들이 다르다. 치아는 평상시 구강관리를 잘해줌으로써 튼튼함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오지헌씨처럼 예상치 못한 사고나 질환으로 인해서 치아가 손실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앞니의 경우에는 외적으로도 잘 보이는 위치이기 때문에 빠른치료를 원할 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부분도 꼼꼼히 따져야 한다.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의 빈 공간에 자연치아와 유사한 형태의 인공치아를 식립하는 치료이다.

틀니나 브릿지 등의 치료의 단점을 보완하고 주변의 다른 치아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식립하기 때문에

치아 대체 치료 방법으로 많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임플란트 식립시에 무엇보다 치조골과의 유착이 잘 되야 하는 성공률이 높기 때문에

치료 전 꼼꼼한 진단과 정확한 검진을 통해서 환자마다 다른 치골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식립계획을 잡아주는 치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임플란트 시술 시 치조골의 상태가 중요한 이유로는 잇몸뼈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임플란트를 식립하게 되면 점점 뼈가 흡수 되면서 임플란트 금속재료가 노출되어 보이게 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고로 인해 앞니를 상실한 오지헌씨의 경우에는 정확한 식립 뿐만 아니라 주변의 치아와 이질감이 없도록 심미적인 부분까지 중점을 두면서 치료가 시행되어야 한다. 치아의 색상과 모양, 크기 등 다양한 면을 잘 고려한 보철물 제작이 진행 되야 한다.

앞니 뿐만아니라 다른 치아역시 임플란트 치료에 있어 비용적인부분과 치료의 기간이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직장인의 경우에는 업무시간을 자유롭게 비울 수 없기 때문에 처음에 정확한 기간과 비용 등을 정확하게 상담하고 치료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

치료 시 주변의 다른 치아를 뽑거나 갈아야 하는 부분이 없는 임플란트가 치아손실 치료에 적합하며 사용기간도 장기적으로 치료적인 효과가 높다. 임플란트 시술시 의료진의 임상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체계적인 진단시스템을 갖춘 곳인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 광주임플란트치과 수완스타치과 이승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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