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튼튼한 임플란트 잇몸상태부터 꼼꼼하게 체크 후 시술해야 2020-01-18 16:54

 

임플란트는 치아를 상실하거나 손실했을 때 선택할 수 있는 대체재로 선호되는 치료 중 하나이다.

뿌리 역할을 하는 인공치근을 잇몸뼈에 심어 준 다음 치아 모양의 보형물을 씌우는 방식으로 반영구적으로 치아의 역할을 대신해주며 주변의 다른 치아와 자연스럽게 어루러지기때문에 치료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임플란트가 대중화 되기 이전 틀니도 대표적인 치아 대체치료로 꼽혔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잇몸통증을 발생시키거나 덜그럭거리는 부분과 저작력, 심미성이 다소 떨어지기때문에 노년층에서도 이제는 틀니보다는 임플란트를 선호하고 있는 추세이다.

앞서 말한 것처럼 임플란트는 인공치근이 잇몸과 잇몸뼈에 고정되어 주변의 다른치아 다름없는 저작력과 심미성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임플란트의 수명과 완성도는 인공치근이 식립 될 잇몸뼈, 잇몸에 잘 자리잡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갑작스런 사고가 아닌 충치나 치주질환으로 임플란트를 해야한다면 잇몸뼈와 잇몸의 염증부터 치료 후에 임플란트치료를 시행하는것이 바람직하다.

혹여 잇몸뼈가 얇거나 소실된 경우에는 인공치근을 심을 공간 부족하여 임플란트 시술이 어려울 수 있다.

이러한 경우 ‘뼈이식 임플란트’를 고려할 수 있는데 잇몸뼈를 보충한 뒤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치료법으로 잇몸 안에 뼈이식 임플란트 뼈재료를 충전해 충분한 잇몸뼈를 만든 후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을 말한다.

치과 치료 중 뼈이식 임플란트는 고난도 수술로 의료진의 실력에 따라 결과의 차이와 부작용의 우려가 있다.

따라서 광주임플란트치과를 선정할 때에는 고난도 케이스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수술을 집도하는지, 치과의 의료시템이 고난도 수술이 가능한 정도인지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기를 추천한다.

글 : 광주 수완지구스타치과 이승훈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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