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임플란트 시 처음 식립 과정이 중요해 2020-02-17 20:06

단단하고 튼튼한 뼈로 구성되어 있어 음식을 잘게 분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치아는 영양소를 공급하는 기본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치아는 재생 능력이 없어 사고나 충치 등의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잃는 경우 틀니나 임플란트 등의 인공치아가 요구된다.

그중에서도 틀니의 불편함이 개선된 임플란트가 권장되고 있다. 임플란트는 치아가 소실된 곳에 치아 뿌리를 이식하고 그 위에 인공치아를 올리는 것이다. 

이는 주변에 있는 치아에는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자연치아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가능한 방법이기도 하다.

광주 치아교정 및 임플란트 전문 치과 상무스타치과 이승훈 원장은 “임플란트는 틀니와 달리 한번 치료 한 뒤 탈부착 할 필요도 없고, 

이물감이나 발음 부정확함 등의 문제도 개선되어 자연치아와 같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임플란트는 치료할 때부터 정확하게 뿌리를 식립하고, 꾸준히 관리해주면 반영구적으로 유지된다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임플란트가 점점 확산되어 비용이 이전에 비해 저렴해졌으며, 치료 기술도 높아져 의료진의 손 감각에만 의존하는 게 아니라 정밀 기계로 정확한 위치를 찾아 식립할 수 있어 오차 범위가 최소화되기도 하였다.

광주교정치과 상무스타치과 이승훈 원장은 “임플란트는 처음 식립 과정이 중요하다. 식립 시 정확한 위치와 깊이에 맞춰 식립하면 치료 후 자연치아와 거의 유사한 기능을 할 수 있으며 부작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개인마다 다른 치아상태, 구강 전체 구조, 잇몸뼈 등을 확인한 수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플란트는 연령에 따라, 현재 갖고 있는 질환 여부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임플란트 후 꾸준히 사후관리를 받아야 오래 유지할 수 있어 정기적 내원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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